'소도'와 '솟대'엔 사실 이런 의미가 있었습니다! 천제의 성지를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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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와 '솟대'엔 사실 이런 의미가 있었습니다! 천제의 성지를 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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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요 내용 요약]

  • 인류 문화의 원형, 천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 문화의 가장 근본적인 원형은 '천제'입니다. 이는 한민족 하나님 신앙의 대표적인 의례이자 일상적인 문화 행사였습니다.

  • 천명을 전수받는 통로: 천제는 단순히 제사를 지내는 것을 넘어, 삼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고 그 신법(神法)을 전수받아 삶의 지침으로 삼는 거룩한 과정이었습니다.

  • 통치와 안녕의 기원: 환국 이래 동방 한민족은 천제를 올리며 창생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통치자들은 상제님의 뜻을 받들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습니다.

  • 신성 지역 '소도': 천제를 지내던 장소인 '소도'는 매우 신성한 구역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심지어 범죄자가 이곳으로 도망쳐 들어오더라도 함부로 잡지 못할 만큼 신성불가침한 지역이었습니다.

  • 결계와 금줄: 소도 주변에는 금줄을 쳐서 잡귀의 침범을 막고, 그 공간이 세속과 분리된 신성한 곳임을 명확히 표시하여 정결함을 유지했습니다.

  • 하늘과 소통하는 '솟대': 소도에는 '솟대'라고 불리는 높은 나무 기둥을 세웠습니다. 이는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기도를 올리고 소통하기 위한 상징적인 매개체였습니다.

  • 상제님의 사자, 솟대 위의 새: 솟대 끝에 조각된 새는 하늘의 뜻을 지상에 전하는 '신조(神鳥)'이자 상제님의 사자로 여겨졌습니다. 이는 신교 문화의 핵심적인 상징 중 하나입니다.

  • 신교 문화의 전파와 흔적: 솟대 위의 새(조고) 문양은 일본으로도 전해졌으며, 오늘날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의 엠블럼 등에 그 흔적이 남아 있을 만큼 동방 신교 문화의 깊은 뿌리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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