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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운 대신사의 상제님 호칭 다양화
최수운 대신사는 자신이 받은 계시에서 '상제'라는 호칭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동경대전과 용담유사에서 **상제님을 천주님, 하늘님 등 다양한 호칭으로 표현**했습니다. 동경대전 첫 구절에는 '하늘이 비와 이슬을 내리는 것이 천주 조화의 자취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한글 가사인 용담유사에서는 '하늘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호칭의 다양화는 **모두 동일한 분인 상제님을 지칭**하며, 각 호칭은 그분의 본질을 다르게 강조합니다. '천주'는 '하늘의 주인' 즉 천지의 주인이심을 의미하고, '하늘님'은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삼신 하느님을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으로 경배해 온 전통에서 내려온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