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주제별 토크를 나누는 영상 모음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 모든 주요 종교는 뿌리 문명인 신교(神敎)에서 기원하며, 각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형태와 가르침이 발전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교의 공자는 옛것을 서술했을 뿐 창작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신교의 상제 문화를 계승했고, 도교의 신선 사상은 배달국의 환인 천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동이족의 신교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불교는 석가모니 혈통이 동이족 '코리족'과 연관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웅전'은 원래 배달국의 환웅을 모신 '환웅전'에서 유래했고, 기독교의 성령 신앙과 다신관적 뿌리는 고대 수메르 문명과 신교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